
서울의 명동은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쇼핑명소인 동시에 과거에는 문인, 화가, 연극인, 음악인, 영화인, 무용가 등 문학·예술인들이 즐겨 찾던 문화예술의 중심지였습니다. 낭만명동 프로젝트는 명동의 근현대 문화 명소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당시 문학·예술인들의 사랑방 역할을 했던 다방, 주점, 서점 등에 대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합니다.
(주)디렉션에서는 달의 형태와 컬러를 상징적으로 적용한 “달빛 아래 낭만명동 이야기”라는 주된 컨셉으로 부착형과 조형물의 두 개 타입의 사이니지를 개발하였습니다. 부착형에는 추가로 플래시를 터트리면 숨겨진 문자도가 나타나는 기능을 추가하였으며, 증강현실 앱을 통해 3차원 애니메이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조형물은 4단 만화 형식과 그림자 인형극 스타일을
적용하여 아날로그적 감성으로
흥미롭게 낭만명동의 스토리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문예서림 사이니지

국제양장사 사이니지

명동예술극장 사이니지

명동아동공원 사이니지

은성주점 사이니지

오비스 캐빈 사이니지

동방살롱 사이니지

낭만명동 조형물